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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과 집중력 면에서 정말 만족스러웠다. 실점 상황만 빼면 견고한 수비를 보여줬다. 유럽 무대에서의 경기는 언제나 쉽지 않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3/10/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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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력에 만족하는 퍼거슨

렉스 퍼거슨 경은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CFR 클루이전에서 이른 시간에 실점하고도 프로답게 대처해 역전에 성공한 것을 칭찬했다.

수비 실책으로 인해 카페타노스에게 이른 시간에 실점을 허용했지만, 유나이티드 선수들은 당황하지 않고 로빈 판 페르시의 골에 힘입어 역전에 성공했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악몽과도 같았던 지난 시즌 챔스 조별리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안정적인 점유율 축구와 그에 따른 승리에 기뻐했다.

“점유율과 집중력 면에서 정말 만족스러웠다.” 퍼거슨 감독이 ITV 스포츠에 말했다. “실점 상황만 빼면 견고한 수비를 보여줬다. 상대가 정말 위협적인 크로스를 많이 날려서 우리를 긴장하게 했다.”

“다비드 데 헤아가 마지막에 슈퍼세이브를 해서 기쁘다. 유럽 무대에서의 경기는 언제나 쉽지 않다. 그리고 클루지는 좋은 홈 성적을 보유한 팀이다.”

퍼거슨 감독은 결승골의 주인공 판 페르시와 그 골을 만들어낸 웨인 루니 또한 칭찬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패스와 마무리 둘 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훌륭했다.” 그가 말했다. “환상적인 마무리였지만, 루니가 떨궈준 패스도 말이 안 나올 정도였다. 조금 먼 곳에 떨어진건 아닐까 싶기도 했는데, 다행히 판 페르시가 잘 받아서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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