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10/2012  Report by Mark Froggatt

퍼거슨, 부상자 소식 전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부상 중인 크리스 스몰링과 필 존스가 복귀하기까지는 "2~3주"가 더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두 선수가 2012/13시즌 단 한 경기도 소화하지 못하면서, 맨유 수비진은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UEFA 챔피언스리그 브라가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두 선수의 회복 경과를 전했다.

퍼거슨 감독은 "크리스 스몰링은 오늘 아침 워렌 조이스의 리저브팀과 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며칠째 리저브팀과 훈련하고 있다. 현재 접촉 훈련은 피하고 있다 - 훈련 중 자유롭게 수비 없이 뛰고 있다. 그가 복귀를 위한 여정에 올랐다는 사실은 고무적이다. 거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필 존스는 월요일에는 공을 가지고 하는 훈련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선수 모두 2~3주 정도만 기다리면 되고, 이는 좋은 소식이다. [복귀가] 멀지 않았다."

더 많은 뉴스 보기: 퍼디낸드-에브라, 브라가전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