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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11/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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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막판 실수 아쉽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수요일 스탬포드 브릿지를 찾은 팬들에게 "대단히 멋진 경기"를 선보였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맨유가 후반전 막판 경기를 끝낼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친 것은 아쉬워했다.

맨유는 캐피털원컵 4라운드에서 세 번이나 첼시에 앞서 나갔으나 연장전 접전 끝에 4-5로 패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경기를 연장전까지 끌고 간, 후반전 49분 첼시에게 페널티 킥을 허용한 장면은 없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우리는 (첼시의) 세 번째 골을 거저주다시피 했다"고 밝혔다. "우리는 당시 경기를 완전히 장악하면서 멋진 경기력을 발휘하고 있었다. 우리는 그저 그런 경기력을 끝까지 이어가면서 공을 지키기만 하면 됐다."

"나니는 상대 선수를 제치려다 공을 뺏겼고, 결국 우리는 페널티 킥을 내주고 말았다."

"[컵대회 탈락은] 실망스럽다. 우리 플레이 중 몇몇은 대단했다."

"우리의 역습은 아주 좋았다. 하지만 경기 종료를 몇 분 앞두고 3-2로 앞서고 있을 때는, 그 상태를 끝까지 유지해야 한다. 그 점에 대해서만큼은 정말이지 반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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