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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을 내주는 일은 반갑지 않다. 하지만 공격수들은 때때로 자책골을 넣곤 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20/10/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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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초반 실점을 줄여야 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유나이티드가 이번 시즌에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이른 시간에 실점하는 버릇을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는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11분경 웨인 루니가 넣은 자책골로 뒤쳐지게 되었다. 하지만 루니는 30분경 다시 골을 넣었고, 로빈 판 페르시, 대니 웰백의 골이 뒤를 이었으며 루니가 쐐기골을 넣어 4-2 승리를 이끌었다.

퍼거슨 감독은 이 결과에 기뻐하면서도, 초반 경기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초반 20분 정도 경기력이 늘 별로다.” 퍼거슨 감독이 MUTV에 말했다. “우리는 풀럼전, 토트넘전 그리고 오늘도 선제골을 내줬다. 사서 고생하는 셈이다. 하지만 공격력만큼은 위협적이다. 오늘 공격수들의 움직임이 좋았다.”

“선제골을 내주는건 당연히 싫지만, 공격수들이 때로 실수를 할 때도 있는 법이니 어쩔 수 없다. 자책골은 정말 별로였던 반면, 두 번째 골은 정말 중요했다.”

“이번 시즌 위협적인 공격력이 우리의 주 무기다. 하지만 홈에서 자꾸 실점하는 것은 실망스럽다.”

루니, 판 페르시 그리고 웰백의 연계 플레이는 원정팀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루니와 웰백이 이번 시즌 득점포를 가동한 것을 기뻐했다.

“루니는 경기에 많이 뛸수록 더 좋아질 것이다. 그가 드디어 시즌 득점포를 가동하고 두 골이나 넣어서 기쁘다. 웰백이 첫 골을 넣은 것도 마찬가지다. 이번 시즌에 15명 정도 되는 다양한 선수들이 골을 넣고 있는데, 좋은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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