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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에반스

투표: 아스날전 최고의 선수

03/11/2012  Reported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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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스날전 최고의 선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로빈 판 페르시와 에브라의 골에 힘입어 아스날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그리고 첼시를 제치고 프리미어리그 1위로 올라섰다.

유나이티드의 모든 선수들이 아스날을 상대로 압승을 거두는데 일조했지만, 그 중 특히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맨 오브 더 매치 후보로 압축해보았다.

로빈 판 페르시: 선수로서도, 그리고 인간적으로도 클래스를 보여줬다. 그는 킥오프 3분만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 소속팀의 팬들을 존중해 세레모니를 하지 않았다. 아스날 원정 팬들이 그에게 야유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웨인 루니: 유나이티드의 핵심 스트라이커인 루니는 패널티킥을 실축했지만, 그 후에 판 페르시와 함께 환상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그는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으며 전반전에 슈팅이 아스날 키퍼 비토 마노네에게 아쉽게 가로막히기도 했다.

파트리스 에브라: 코너킥 상황에서 에브라가 골을 넣으리라고 예상한 사람은 드물 것이다. 하지만 그는 후반전에 헤딩골을 득점했고, 왼쪽에서 애쉴리 영을 도와 공격에 가담했으며 산티 카졸라를 잘 막아냈다.

리오 퍼디난드: 차분하고 냉정하게 아스날의 공격진을 막아냈다. 결정적인 상황에서 여러 번 헤딩을 따낸 이 베테랑 수비수는 때때로 환상적인 패스까지 넣으며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하기도 했다.

조니 에반스: 이 북아일랜드 선수는 리오 퍼디난드와 굳건한 파트너쉽을 선보였고, 넘을 수 없는 벽과 같은 존재였다. 그는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를 하며 공격 전개에 가담하기도 했고, 오프사이드 선언이 된 안데르손의 골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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