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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선수:

안데르송
조니 에반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하파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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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1/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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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1월의 선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선두에 등극하고, 챔피언스리그 H조에서는 16강 진출을 확정지으며 보람찬 11월을 보냈다.

선수들 개개인의 활약을 바탕으로 클럽 '이달의 선수상' 후보 네 명을 추렸다. 맨유는 11월에 벌어진 7경기에서 5승을 거뒀으며, 2골 이상을 내준 경기는 단 한 경기-3-2로 승리한 애스턴 빌라전-뿐이었다. 이 과정에서 뛰어난 수비력을 선보인 두 명의 수비수가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조니 에반스는 수비진의 중심에서 칭찬받아 마땅한 활약을 펼쳤다. 24세의 이 수비수는 수비와 공격 전개에서 모두 특출한 재능을 선보였으며, QPR전에서는 헤딩으로 세 번째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맨유는 11월 동안 그가 출전한 모든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다 - 이 북아일랜드 대표가 빠졌던 노리치전과 갈라타사라이전은 모두 역전패로 끝났다.

한 달 내내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았던 또다른 수비수는 오른쪽 풀백 하파엘이다. 이 호랑이 같은 브라질인은 11월의 7경기 중 6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나머지 한 경기인 브라가 원정에서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특유의 에너지를 과시했고, 그 중 한 경기에서는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안데르송은 QPR전에 교체 출전한 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칭찬을 이끌어냈다. 그는 11월에 열린 모든 경기에 출전하며 미드필드에 투지와 위풍당당함을 더했고, 쉽사리 무시할 수 없는 공헌을 했다. 마지막으로 '10월의 선수'였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11월에도 꾸준히 득점포를 가동하며 후보에 올랐다. 이 멕시코인은 빌라전에 교체 투입되어 터트린 결정적인 골을 포함해 총 네 차례 골망을 흔들었고, 한층 더 날카롭고 자신감이 넘치는 공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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