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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최우수선수 vs 브라가
크리스 스몰링
다비드 데 헤아
라이언 긱스
웨인 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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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012  Report by Steve Bartram

투표: 브라가전 최우수 선수

맨유는 브라가를 상대로 쉽지 않은 경기 끝에 역전승을 거뒀다. 그러나 맨유의 선수들 중 몇몇은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지난 시즌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크리스 스몰링은 맨유 수비진의 중심에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경기 초반 헤딩 경합 과정에서 상대와 충돌했으나 끝까지 젖어 있는 그라운드를 지키며 상대 공격을 막아냈다.

브라가가 오픈 공격으로 맨유의 문전을 두드리는 사이 다비드 데 헤아는 골문을 굳건히 지켰다. 당황을 모르는 이 골키퍼는 브라가전에서의 선방으로 22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라이언 긱스는 다시 한 번 까다로운 경기에 요령과 지성을 더했다. 이 베테랑의 노하우는 특히 수비 진영에서 보여준 침착한 플레이에서 빛났다.

긱스는 종종 웨인 루니가 맡고 있는 전방에 가담하기도 했다. 루니는 브라가를 상대로 배후 조종 능력과 속도 조절 능력을 뽐냈다. 이 잉글랜드의 스타는 아스널전에서 페널티 킥을 놓친 후 바로 다음 경기인 브라가전에서 형편 없는 그라운드 상태에도 페널티 킥 골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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