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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11/2012  Report by Adam Bostock

스몰링, 복귀전 승리에 만족

크리스 스몰링은 브라가와의 컴백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더 많은 경기에서 활약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포르투갈 원정 경기를 앞두고 이 수비수가 복귀해 "일부 역할"을 할 것이라 알렸다 - 그리고 이 수비수는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처음에는 조니 에반스와 이후에는 리오 퍼디낸드와 중앙 수비진에서 호흡을 맞춘 스몰링은 맨유의 3-1 역전승을 도왔다.

스몰링은 경기 후 "관중석에서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보면서 좌절감을 느꼈다. 그래서 그 무대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고 털어놓았다.

"승리와 함께 복귀할 수 있어서 더 좋다. 행복한 기분이다."

"2경기를 앞두고 조별리그 통과를 결정지었다는 사실은 감독이 다른 선수들을 시험하면서, 무척 긴 시즌을 소화해야 하는 선수들을 생생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수요일 경기는 스몰링이 5월 6일 이후 처음으로 출전한 공식 경기였다. 그는 오랜 회복 훈련을 통해 맨유의 수비진에 복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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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해서 기쁘다

"관중석에서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보면서 좌절감을 느꼈다. 그래서 그 무대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 - 그리고 승리와 함께 복귀할 수 있어서 더 좋다."

- 크리스 스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