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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타고난 재능을 갖췄다. 패널티 박스 안에서 움직임이 놀랍다. 빠른 스피드로 공간을 찾아들어가는 능력 덕분에 오늘 세 골을 넣을 수 있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11/11/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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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를 칭찬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아스톤 빌라전에서 해트트릭을 할 자격이 충분했다고 생각한다며, 다음 주말 노리치 시티 원정에서도 기회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치차리토는 교체 출전해 두 골을 기록했다. 세 골이 될 수도 있었지만, 동점골은 론 블라르의 자책골로 기록될 가능성이 크다. 어쨌든 치차리토는 지난 다섯 경기에서 모두 득점에 성공했고, 최소 7골을 기록했다. 그리고 오늘 역전승의 주인공으로 칭찬받아 마땅하다.

“지난 몇 주간 수 차례에 걸쳐 언급했듯, 치차리토는 여름 휴식 덕분이지 폼이 매우 좋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스카이 스포츠에 말했다. “그가 2년 전에 팀에 합류했을 때의 모습을 다시 보는 듯 하다. 해트트릭을 달성하는 건 다음 경기에서 한 자리를 보장받는 셈이다. 그가 다음 주말 경기에 뛴다고 봐도 좋다.”

“그는 타고난 재능을 갖췄다. 패널티 박스 안에서 움직임이 놀랍다. 빠른 스피드로 공간을 찾아들어가는 능력 덕분에 오늘 세 골을 넣을 수 있었다.”

“우리에게 환상적인 결과였다. 경기 자체가 환상적이었다. 아스톤 빌라의 경기력도 매우 좋았기 때문에 안타까울 정도다. 하지만 우리 또한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골대를 두 번이나 맞췄지만, 두 번째 골이 터졌을때 경기력이 살아났다. 환상적인 경기였다.”

퍼거슨 감독은 초반 경기력이 형편없었다는 것을 인정했으나,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결과를 뒤집었기 때문에 화를 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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