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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11/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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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아쉬운 패배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갈라타사라이에 1-0으로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나이티드의 어린 선수들을 칭찬했다.

유나이티드는 이미 H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고, 따라서 퍼거슨 감독은 주전 선수들을 빼고 알렉산더 뷔트너, 닉 포웰 그리고 부상에서 막 복귀한 필 존스 등을 기용했다. “그들이 경기장의 열띤 분위기를 잘 견뎌냈다고 생각한다.” 퍼거슨이 말했다. “어린 선수들치고 잘 해낸 것이다. 경기력이 좋은 부분도 많았지만, 우리의 취약점은 예상했던 대로 세트피스였다. 그 부분이 항상 문제였다.”

“하지만 세트피스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고, 나쁘지 않은 경기력이었다. 전반전에 몇몇 좋은 공격 전개가 있었고, 그 시점에는 상대가 패널티 박스로 들어가지도 못할 정도였다. 매우 공격적이고 훌륭한 경기였다.”

한편 퍼거슨 감독은 경기 초반에 나온 두 번의 질 나쁜 태클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뷔트너에게 두 발로 태클을 가한 선수는 경고를 받았지만, 펠리페 멜루는 톰 클레벌리에게 심한 태클을 하고도 경고를 받지 않았다.

“상대는 경기 시작 10분만에 두 명이 퇴장당하지 않은 것에 감사해야 할 거다. 두 번 다 끔찍한 태클이었다. 하지만 그런 태클을 하고도 경고를 받지 않고 넘어가는 일이 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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