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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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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QPR의 박지성-파비우 칭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붉은 유니폼을 벗고 퀸즈 파크 레인저스의 흰색-파란색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있는 두 선수를 높이 평가했다.

박지성과 파비우는 오는 토요일 맨유와의 경기에서 친숙한 올드 트라포드의 잔디를 밟는 대신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볼 전망이다. 박지성은 부상 중이고 파비우는 출전 정지다. 그러나 맨유의 감독은 서런던으로 떠난 두 선수-박지성은 완전 이적으로, 파비우는 한 시즌 임대로-에 대한 애정을 잃지 않았다.

퍼거슨 감독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박지성의 대단한 점은, 그가 맨유가 보유했던 최고의 프로들 중 하나라는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그는 진정으로 환상적이었고, 특히 큰 경기에서 그랬다. 그를 큰 경기에 출전시키는 게 좋았다. 예를 들어 아스널을 상대로 한 기록은 환상적이다."

이번 주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유벤투스의 안드레아 피를로가 첼시를 상대로 보여준 활약 역시 박지성이 맨유 소속으로 가장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던 경기를 떠올리게 했다.

"밀란과 몇 차례 경기를 치렀다. 특히 내가 박지성에게 피를로를 직접 상대하라고 지시했던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경기가 잊혀지지 않는다. 그는 피를로를 한 번도 걷어차지 않았다. 계속 피를로를 쫓아다닌 것도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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