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7/11/2012  Report by Mark Froggart
페이지 1 중 2 다음 » 

샘 앨러다이스를 칭찬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수요일 밤 웨스트 햄과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웨스트 햄의 감독 샘 앨러다이스가 축구계에서 “저평가되었다”고 평했다.

앨러다이스 감독은 2011년 여름에 웨스트 햄 감독으로 부임하자마자 그들을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켰으며, 이번 시즌에 13경기에서 승점 19점을 얻으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행보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블랙번 로버스에서 실패했던 샘 앨러다이스가 과연 뉴캐슬에서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하고 의심하던 사람들을 조용하게 만들었다. 퍼거슨 감독은 그의 좋은 친구이자 동료는 처음부터 의심받을 필요가 없었다고 말했다.

“빅 샘이 일년 전쯤 업튼 파크에 부임했을때, 사람들은 그가 선수 출신이 아니기 때문에 감독 자질이 없다고 떠들었다.” 퍼거슨이 말했다. “그리고 그가 어떻게 대처했는가? 웨스트햄을 1년만에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켰다. 다른 감독이었대도 그렇게 할 수 있었겠는가?”

“그는 심지어 팀을 전면적으로 리빌딩해야 했고, 주급 때문에 몇몇 선수들을 내보내야 하기도 했다. 앨러다이스는 저평가된 감독이다. 그에 대한 편견들이 존재하는데, 그건 정말 불공평하며 그가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해서 기쁘다.”
“블랙번에서의 일은 유감이다. 뉴캐슬에서도 안 좋은 일을 겪고 떠난 뒤여서 앨러다이스에게도 충격이 더 컸을 것이다. 새로운 구단주가 부임해서 자신이 원하는 감독을 선임하려 했다는게 그에게 있어 불운한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