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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은 항상 이 클럽에서 뛰었던 것 같다. 그에게는 적응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는 곧장 중요한 골을 터트리고 팀에 승리를 안기며 자신의 실력을 발휘했다."

- 뤼트 판 니스텔로이

28/11/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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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트: 판 페르시, 믿을 수 있다

뤼트 판 니스텔로이는 같은 네덜란드 출신인 로빈 판 페르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또다른 전설이 될 거라 주장했다.

판 니스텔로이는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맨유에서 활약하며 219경기에 출전했고, 무려 150골을 기록했다. 그는 한때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이 스트라이커(그의 현재 경기당 득점율은 뤼트의 0.68골에 근접해 있다)가 자신만큼이나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을 거라 믿고 있다.

뤼트는 "그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내 시대는 갔고, 이제 다른 이가 물려받아야 할 때다. 그가 [나만큼 많은 득점을 올리는 걸] 해낼 수 있길 바란다."

"그에게는 적응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는 곧장 중요한 골을 터트리고 팀에 승리를 안기며 자신의 실력을 발휘했다."

판 니스텔로이는 지난 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동상 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맨체스터를 찾았다. 그리고 맨체스터 방문 기간 중 현재 맨유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 네덜란드의 출신 스트라이커를 만났다.

니스텔로이는 "[동상 제막식 전] 그와 대화를 나눴다"고 인정했다.

"그는 이 클럽에서 무척 행복해 하고 있다. 하지만 이곳에 온 선수라면 누구나 갖는 감정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나도 무척 편안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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