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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2012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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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패널티 실축은 잊을 것

웨인 루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1로 아스날에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패널티를 놓쳐서 충격을 받았지만, 이미 지난 일일 뿐이라고 말했다.

전반전에 패널티 키커로 나선 루니의 슈팅은 왼쪽 골포스트를 살짝 벗어났다. 하지만 그는 멋진 경기력을 선보였고, 유나이티드는 리그에서 늘 그렇듯 아스날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비록 패널티킥 실축이 실망스럽지만, 루니는 그것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모르겠지만, 그럴 때가 있는 법이다. 실축은 당연히 실망스럽지만, 잊어버릴 것이다. 어쨌든 우리가 승리했으니 그게 제일 중요하다. 지난 일일 뿐이다.”

“우리에겐 기회가 많았다.” 루니가 스카이스포츠에 말했다. “내가 찬 패널티킥은 솔직히 형편없었지만, 경기 전체적으로 우리에게 계속 기회가 찾아왔다. 특히 상대가 10명이 되었을 땐 일찌감치 승리를 확정지어버릴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다. 앞으로도 그러면 분명 후회하게 되는 날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찬스가 오면 더 확실하게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다.”

“상대가 제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게 하려고 노력했다. 아스날은 훌륭한 팀이지만, 상대의 플레이메이커들을 막아낸다면 기회가 찾아온다. 특히 상대 진영에서 공을 따내면 기회를 만들어내기 좋다. 우리가 그걸 잘해냈고, 골 찬스를 많이 잡았다고 본다. 위로 올라가서 상대를 압박하는게 우리의 전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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