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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11/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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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퍼거슨에게 바치는 찬사

금요일 열리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동상 제막식을 기념하기 위해, 몇몇 전-현역 선수들이 퍼거슨 감독에게 바친 찬사를 모았다...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해 엄청난 열정을 품고 있고, 타고난 승자이기 때문에 이렇게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는 경기에서 어떻게 승리하는지, 압박감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자신의 팀과 선수들을 어떻게 보살펴야 하는지 알고 있다. 그는 나에게 아버지 같은 존재다. 내가 런던을 떠나 맨체스터로 이사했을 때, 그는 내게 언제나 '걱정이 있으면 언제든지 와서 내 방문을 두드려 - 언제나 열려 있어'라고 말하곤 했다. 그가 누구인지 알기 때문에 그의 방문을 두드리는 게 무섭기는 했다. 하지만 덕분에 나는 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가족이 되었다고 느꼈다."
- 데이비드 베컴

"그는 지금까지 내 선수 경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어렸을 때는 아버지 같았다. 그는 지금 어느 때보다 더 그런 역할을 즐기고 있다. 그는 믿을 수 있는 팀을 얻었고, 언제나처럼 열심히 일하고 있다 - 그들은 서로를 멋지게 보완한다. 나처럼 그 역시 훈련장에 나오는 걸 좋아하고, 어린 선수들과 섞여 그 중 일부가 되는 것을 좋아한다. 밖으로 나와 선수들의 발전을 지켜보는 것도 좋아한다, 정말 좋아한다! 그의 열정은 내가 그를 처음 만났을 때와 변함이 없고, 그는 여전히 성공을 거두고 있다. 그런데 왜 멈춰야 하나?"
- 라이언 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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