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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판 페르시는 우리가 그라운드에서 더 큰 목표를 바라볼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했다. 우리가 상대의 미드필드 후방에서 다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로빈이 투입됐고, 그는 분명히 훌륭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 마이크 펠란

08/11/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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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란, 교체 선수들 훌륭했다

마이크 펠란은 브라가전에서 후반 교체투입된 선수들이 맨유의 역전승을 이끌었다고 주장했다.

포르투갈의 클럽은 후반전 초반 선제골을 터트리며 앞서 나갔지만, 조명 문제로 경기가 중단됐다 재개된 뒤 흐름이 달라졌다. 맨유는 부상당한 조니 에반스 대신 리오 퍼디낸드를, 이후 대니 웰벡 대신 로빈 판페르시를 투입하며 상대를 압박했다.

그리고 80분 판 페르시가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이후 웨인 루니의 페널티 킥 득점과 치차리토의 근접 슈팅이 승리를 결정지었다.

펠란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을 만나 "우리가 오늘밤 이곳에서 세 골을 터트렸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인정했다. "전반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공을 지키는 것 외에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

"모든 것이 예상을 빗나갔다 - 조명에 문제가 생겼고 폭우가 내렸다. 그리고 일찌감치 리오 퍼디낸드를 투입하는 교체를 감행해야 했다. 그런 변화가 플레이의 속도를 높이면서 우리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판 페르시는 우리가 그라운드에서 더 큰 목표를 바라볼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했다. 우리가 상대의 미드필드 후방에서 다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로빈이 투입됐고, 그는 분명히 훌륭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맨유는 H조에서 4연승을 달리며 조 선두를 지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지난 시즌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유로파리그로 추락했던 데 대한 깔끔한 반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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