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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012  Report by A Bostock, N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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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한 달 더 결장 전망

카가와 신지는 애초 예상보다 한 달 더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어, 맨체스터 더비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할 전망이다.

이 일본 출신의 미드필더는 10월 23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브라가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무릎이 뒤틀린 후 6경기 연속 결장하고 있다.  부상 당시만 해도 -갈라타사라이 원정 또는 주말 열리는 QPR과의 홈 경기를 즈음하여- 지금쯤 그라운드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애석하게도 예측이 빗나갔다고 인정했다.

퍼거슨 감독은 월요일 밤 "카가와의 회복 속도는 사실 상당히 느리다"고 밝혔다.

"그는 야외 훈련을 전혀 시작하지 못했다. 우리는 4주를 더 예상하고 있다. 실망스러운 일이다. 원래 우리는 3~4주면 될 것으로 판단했다 - 지금은 7~8주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카가와는 부상 전까지 맨유에서 가장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는 선수 중 한 명이었다. 그는 잉글랜드에서의 경력을 인상적인 활약으로 시작했고, 8월에는 맨유 '이달의 선수'로 뽑히기도 했다.

퍼거슨 감독의 예측대로 "4주를 더 예상"해야 한다면, 카가와는 이번주 열리는 갈라타사라이전과 QPR전은 물론이고 웨스트 햄전(11월 28일)과 레딩 전(12월 1일), CFR 클루지전(12월 5일), 맨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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