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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012  Report by A Bostock, N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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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존스 복귀 예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화요일 밤 열리는 갈라타사라이와의 경기에서 수비수 필 존스가 오랜 기다림 끝에 그라운드를 밟게 될 거라고 알렸다.

2011년 블랙번 로버스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던 이 수비수는 2012/13시즌 들어 단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이스탄불로 향한 맨유의 21명 선수단 중 한 명이었고, 챔피언스리그 H조의 다섯 번째 경기에서 선발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필 존스에게는 중요한 날이 될 것"이라 예고했다.

"그는 시즌 내내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이제 체력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 충분한 훈련을 소화했다. 그를 다시 투입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

"필은 [지금까지 맨유에서 뛰면서] 다른 부상을 여러 번 겪었다. 뇌진탕도 있었고, 늑골 부상도 있었다... 하지만 그는 젊고, 덕분에 아직도 육체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제 겨우 20살이니 앞으로도 시간을 충분하다."

사실 존스는 이번 원정에 오른 맨유 선수 중 가장 경험이 많은 축에 든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H조에서 일찌감치 16강 진출을 확정한 이점을 활용해 1군 선수들을 다수 쉬게 했다. 대신 7명의 신예가 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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