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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012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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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의 효과를 본 치차리토

유나이티드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그에게 휴식을 준 효과를 누리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치차리토가 마이클 오웬의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치차리토는 지난 시즌 말부터 2012년 여름 내내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 이번 시즌 골폭풍을 몰아치며 휴식의 효과를 보이고 있고, 선발로든 교체로든 자신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가고 있다.

치차리토는 치바스 데 과달라하라에서 2010년도에 잉글랜드로 이적해 왔고, 바로 그 시즌에 20골을 넣었다. 그는 리그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고, 웸블리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선발 출전했으며 맷 버스비 경 선수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12골을 득점한 그의 두 번째 시즌은 첫 번째 시즌에 비해 실망스러웠다. 퍼거슨 경과 코칭 스태프들은 치차리토에게 긴 휴식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의 지난 프리시즌들을 돌아보니 답이 나왔다.” 퍼거슨 감독이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너무 혹사당한게 문제였다.”

퍼거슨 감독은 전 유나이티드 선수였던 마이클 오웬 역시 어린 시절 혹사를 당했고, 따라서 성장이 더뎌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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