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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하파엘의 크로스를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공은 빌라 수비수 론 블라르를 맞고 굴절되었다.

20/11/2012  Report by James Tuck

무산된 치차리토의 해트트릭

프리미어리그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아스톤 빌라전에서 넣은 두 번째 골을 상대 수비의 자책골로 판단했고, 따라서 에르난데스의 유나이티드 첫 해트트릭은 무산되고 말았다.

에르난데스가 반대편 골포스트를 향해 때린 슈팅은 빌라 수비수 론 블라르에 의해 굴절되었고, 결국 그의 자책골로 기록되게 되었다.

에르난데스는 후반에 교체출전해 환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유나이티드의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경기 종료 후 그는 매치볼을 가져갔고, 누구의 골인지 불확실했던 그 골이 자신의 골이라고 최선을 다해 주장했다. “리플레이를 봤는데, 분명 내 슈팅이 골로 연결된 것이었다.”

“수비수가 걷어내려고 했지만, 내가 슈팅한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건드렸지 않은가.”

이렇게 해서 결국 에르난데스의 해트트릭을 향한 기다림은 더 길어질 전망이다. 하지만 그가 두 골을 기록한 경기는 7경기나 된다. 그리고 그는 최근 여섯 경기에서 일곱 골을 넣으며 환상적인 폼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