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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012  Reported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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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트트릭을 주장하는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오늘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첫 해트트릭을 달성했다고 주장했다. 대부분의 관중들이 유나이티드의 두 번째 골은 론 블라르의 자책골이라고 생각한다고 해도 말이다.

치차리토는 포스트 매치 인터뷰에서, 그가 0-2로 뒤지고 있던 팀이 3-2로 역전승을 거두께끔 했을 때와 같은 결의를 보였다.

“리플레이를 봤는데, 내 슈팅이 골로 연결된 거라고 생각한다.” 치차리토가 MUTV에 말했다.

“수비수가 공을 걷어내려고 했지만, 그가 내가 공을 찬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건드렸다.”

치차리토는 오늘 경기에서 사용된 공을 가져갔고, 라커룸에서 동료들에게 공에 싸인을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그의 해트트릭이 프리미어리그 골 협회의 미심쩍은 판정에 의해 무효가 된다고 해도, 치차리토는 그가 팀의 승리에 기여한 것만으로 기쁘다고 말했다.

“결승골을 넣었을때의 기분은 말로 설명할 수가 없다.” 판 페르시의 프리킥을 결승골로 연결한 것에 대해 치차리토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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