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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11/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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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영향력을 칭찬한 긱스

라이언 긱스는 로빈 판 페르시의 투입이 맨유가 브라가전에서 거둔 극적인 역전승의 발화점이 되었다고 지적했다.

맨유는 올 시즌 H조에서 4전 전승을 거두며 조별리그를 통과한 첫 번째 팀이 되었다. 포르투갈의 홈팀을 무찌르는 데는 폭우의 도움이 있었다.

긱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전반전에는 제대로 속도를 내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그들은 상황을 어렵게 만들었고, 모두 공 뒤에 머물러 있으면서 역습을 노렸다. 그리고 더 좋은 기회를 만든 것만 따지면 그들이 전반전에 더 나은 모습을 보였다."

"우리가 0-1로 뒤질 때까지는 상황이 그랬다. 그러나 아마 로빈이 투입되면서부터 우리가 좀 더 나은 플레이를 펼치기 시작한 것 같다."

이 네덜란드인은 딱히 좋지도 않은 기회에 절묘한 마무리로 맨유의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긱스는 이 번뜩이는 플레이 이후 맨유의 새로운 골잡이가 자신감에 가득 차 있다고 주장했다.

맨유의 베테랑은 "골키퍼가 달려 나왔지만 그는 대단한 마무리 능력을 지닌 선수다"고 설명했다. "그가 투입됐을 때는 반드시 골이 터진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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