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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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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선수들을 도와줄 플래처

대런 플래처는 유나이티드의 어린 선수들이 화요일 밤 이스탄불에서 의미있는 경험을 하는 것을 도울 준비를 하고 있다.

이 28살의 스코틀랜드 출신 선수는 갈라타사라이 원정을 떠나는 21인 스쿼드에서 가장 경험 많은 선수이다.

이미 조별리그 통과가 확정된 상황에서, 퍼거슨 감독은 웨인 루니,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그리고 로빈 판 페르시와 같은 선수들을 맨체스터에 두고 떠났다. 따라서 유나이티드 스쿼드는 어린 선수들로 가득 차게 되었다.

이스탄불로 떠난 21명의 선수들 중 플래처와 마이클 캐릭 그리고 안데르손만이 유나이티드에서 20경기 이상의 챔스 출전을 기록한 선수들이다.

그리고 겨우 19살의 나이로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치렀던 플레처는 어린 선수들에게 아버지와도 같은 마음으로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28살이고 팀에서 가장 경험많은 선수 중 한 명이다.”플레처가 MUTV에 말했다. “스코트랜드 대표팀에서는 이미 익숙한 역할이다. 어린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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