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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1/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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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균형을 찾아야 한다"

조니 에반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를 상대하며 "초조한" 밤을 보내는 과정에서 위협적인 공격력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그는 맨유가 올 시즌 리그 14경기 중 세 번째로 무실점을 기록한 이날 경기에서 수비의 한 축을 맡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상대의 공격을 잘 막아낸 수비진을 칭찬하기도 했다. 그러나 에반스는 팀 전체가 수비에 나서 골을 내주지 않을 수 있었지만, 조심스러운 플레이에 보는 재미가 떨어졌을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좋은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경기는 다소 느렸고 힘들었다. 일찌감치 골을 터트린 건 행운이었지만 거기서 더 나아가지 못했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초조해지는 상황이 좀 있었다 - 웨스트 햄과 맞서는 게 어떤 것인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페널티 박스로 공을 투입했다."

"중요한 반칙을 많이 범하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잘했다. 페널티 박스에서 프리킥을 내주면서 부담스러운 상황에 놓이고 싶지 않았다. 전방의 두 장신 공격수 앤디 캐롤과 칼튼 콜은 막기가 쉽지 않다. 그들이 수비수를 제치고 달려가는 일은 절대 없지만, 언제든지 머리를 부딪힐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무실점을 기록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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