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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11/2012  Report by Nick Coppack

치차리토, 빌라전 최우수 선수

일찌감치 승자는 정해져 있었다.

토요일 빌라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후반 교체투입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맨유의 놀라운 역전승을 이끌어내며 팀에 승점 3점을 안겼다. 맨유는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며 승점 4점 차이(일요일, 맨체스터 시티도 승리하면서 승점 차이는 2점으로 좁혀졌다)로 리그 선두를 지켰다.

이 멕시코인은 퍼거슨 감독의 팀이 0-2로 뒤지다 3-2로 역전하는 사이 직접 두 골을 터트렸으며(본인은 세 골이라 주장하고 있다), 맨유의 세 번째 골에도 깊이 관여했다.

팬들이 에르난데스를 ManUtd.com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은 것도 당연한 일이다.

최근 다섯 경기에서 매번 골망을 흔든 (총 7골) 이 스트라이커는 97퍼센트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보였다. 로빈 판 페르시가 1.5퍼센트를 얻어 2위에 올랐다.

더 많은 뉴스: 해트트릭을 주장하는 치차리토



1위를 차지한 에르난데스

최우수 선수 투표 결과

97% -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1.5% - 로빈 판 페르시
1% - 하파엘
0.5% - 파트리스 에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