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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에 골득실의 중요성에 대해 선수들에게 강조했었다. 우리는 지난 시즌에 골득실차로 리그 우승을 빼았겼고, 이번 시즌에 또 그런 일을 겪고 싶지는 않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03/11/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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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한골차 승리 아쉽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라이벌팀 아스날을 상대로 중요한 승점 3점을 챙긴 것을 기뻐했다. 하지만 유나이티드가 더 많은 골을 넣지 못하고 2-1로 승리한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

로빈 판 페르시는 킥오프 후 겨우 3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하지만 파트리스 에브라의 두 번째 골이 터진 것은 67분경이었다.

유나이티드 선수들은 에브라가 골을 넣기까지 웨인 루니가 패널티를 실축한 것을 포함해 수많은 찬스를 날려버렸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이에 우려를 표했다.

“우리가 또 스스로 무너질 줄 알았다.” 퍼거슨이 MUTV와 스카이스포츠에 말했다. “실점하는건 한 순간이다.”

“그들은 별로 위협적이지는 않았지만 점유율은 그럭저럭 높았다. 우리가 두 번째 골을 넣은게 천만 다행이었다. 만약 그 골이 아니었으면 후반 막판에 실점하면서 비길 뻔 했으니 말이다.”

“이상한 경기였고, 우리는 수많은 찬스를 날려버렸다. 한참 전에 이미 승부를 확정지어 놓았어야 했는데 말이다. 최종 스코어만 보면 접전이었다고들 느낄 것이다. 하지만 실상을 달랐다.”

“경기 전체에 걸쳐 급박함이라는게 없었다. 우리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설렁설렁 뛰었다. 유나이티드와 아스날 사이의 전통적인 그런 경기가 아니었다. 경고가 많이 나오긴 했지만, 예전의 두 팀 간의 경기 옆에도 가지 못할 수준의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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