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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11/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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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가전 이후를 보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브라가 원정경기에서의 승리하면 챔피언스리그에서 '실마리가 풀리는 순간'을 맞게 될 거라 주장했다.

맨유는 브라가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얻으면 16강 진출을 확정짓게 된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H조의 마지막 두 경기 클루지전과 갈라타사라이전에서 선수들을 번갈아 가며 기용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우리가 그럴 수 있는 상황이 되기를 바란다"며 "현재 내가 보유하고 있는 스쿼드는 상당히 강력하며, 그들 모두가 계속 행복하게 하는 것은 어렵다"고 설명했다.

"몇몇 경기에서 변화를 주고 있지만, 그때(클루지전과 갈라타사라이전)는 두 젊은 수비수(크리스 스몰링과 필 존스)가 복귀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들에게는 유럽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그런 상황을 맞는다면 '실마리가 풀리는 순간'이 될 수 있다."

퍼거슨 감독은 또 다시 지난 시즌의 실망스러운 조별리그 탈락에 관한 질문에 답해야 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를 통해 교훈을 얻었으며, 그 교훈을 올 시즌에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작년에는 우리가 상황을 잘못 판단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그전 조별리그까지 비교적 쉽게 통과했다. 그러나 작년에는 분명히 그러지 못했다. 그래서 올해는 확실히 더 강한 팀을 구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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