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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시즌의 경험 후에, 우리는 챔스 조별리그 경기에 주전 선수들을 더 많이 투입했다.”

-퍼거슨 감독

06/11/2012  Report by G Thompson, S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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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1위를 노리는 퍼거슨

퍼거슨 감독은 유나이티드 선수들에게 브라가전에서 승리를 거둬 확실하게 조 1위로 진출을 확정짓자고 말했다.

유나이티드는 지금까지 H조에서 가능한 최대의 승점을 확보해 두었다. 지난 시즌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인 셈이다. 지난 시즌에는 같은 수의 경기를 치렀을 때 겨우 5점밖에 확보하지 못했었고, 결국 그 대가를 치루었다.

일단 첫 번째 목표는 브라가전에서 승리를 거둬 조별리그를 통과하는 것이다. 오늘로 감독 부임 26주년을 맞이한 퍼거슨 경에게 이상적인 선물이 될 것이다.

“분명 좋은 선물이 될 거다.” 퍼거슨 감독이 동의했다. “지난 3경기에서 승점 9점을 획득한 것을 이어가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어떻게든 조 1위를 사수해야 할 것이다. 그게 중요하다.”

퍼거슨 감독은 더 강한 팀을 꾸린 것이 이번 시즌에 챔스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것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의 경험 후에, 우리는 챔스 조별리그 경기에 주전 선수들을 더 많이 투입했다.”

“브라가와의 홈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판 페르시, 치차리토 그리고 루니가 될 것이다. 공격진이 위협적이면 팀 전체에 도움이 된다.”

그러한 경험이 2주 전에 유나이티드가 브라가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게 만들었다. 당시에는 선제골을 내주는 것이 일종의 습관이 된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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