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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을 허용한 것이 우리 선수들에게 불을 붙인 것은 사실이다. 실점 이후로 정신을 차리고 놀라운 의지력과 스피드를 보여줬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26/11/2012  Report by A Marshall & A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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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안데르송이 경기를 바꿨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안데르송이 교체 출전해 역전승을 이끌었다며 그의 활약을 칭찬했다.

안데르송은 중원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유나이티드가 QPR을 상대로 3-1 역전승을 거두고 리그 1위를 되찾는데 일등 공신이었다.

“안데르송이 경기를 바꿨다고 생각한다.” 퍼거슨 감독이 MUTV에 말했다. “우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운 경기력을 보인 것은 겨우 10분에서 15분 정도였다고 생각한다. 퀸즈 파크 레인저스는 의지와 결의를 보여줬고, 감독이 경질된 탓인지 정말 열심히 뛰는게 느껴졌다.”

“물론 선제골을 내주는 것이 달갑지 않다. 하지만 선제골을 허용한 것이 우리 선수들에게 불을 붙인 것은 사실이다. 실점 이후로 정신을 차리고 놀라운 의지력과 스피드를 보여줬다.”

퍼거슨 감독이 보유한 많은 선수들 중 오늘 단연 칭찬받을 만한 활약을 펼친 것은 안데르송이었다.

“모든 선수들이 출전을 원한다.” 퍼거슨이 말했다. “우리 팀 스쿼드는 매우 두텁다. 안데르송은 그의 몫을 다했고,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환상적이었다.”

“조니 에반스도 마찬가지다. 이번 시즌 들어 그는 득점력이 뛰어난 센터백으로 변신했다. 과거에 네만야 비디치와 스티브 브루스가 그랬듯 말이다. 간간히 골도 넣어줄 수 있는 수비수가 있다는 건 큰 이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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