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8/05/2012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영, 골 유전자 갖고 있다

애슐리 영의 위협적인 골 기록에 대해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여름 애스턴 빌라에서 맨유로 이적한 영은 맨유 데뷔 시즌에 8골을 기록했다. 아스널전과 토트넘전에서 각기 인상적인 2골을 넣은 기록을 포함한 것이다.

영의 경기력이 더욱 날이 섰단ㄴ 것은 지난 화요일에도 증명됐다. 그는 해리 그레그 추모 경기에서 2골이나 넣었고, 유로 2012에 출전할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중요한 플레이어가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그에게 첫 메이버 대회다.

"애슐리 영은 맨유에서 첫 시즌을 보내면서 10골을 기록하며 대단한 기여를 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그에게는 골이 있다. 이 젊은 친구에게는 분명 골 유전자가 있다. 훌륭한 마무리 능력이 있다."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로이 호지슨은 잉글랜드 대표팀에 4명의 스트라이커를 차출했다고 말했다. 웨인 루니가 대회 첫 두 경기에서 출장정지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사실 이는 영과 아스널의 시오 월콧과 같은 선수들이 좀더 진일보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은 대표팀에서 특출난 골 기록을 갖고 있다. 그는 2011년 첫 A매치 이후 총 5골을 기록 중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