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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20주년 베스트 골

팬들이 투표한 1위부터 3위는 이렇다:

26% - 웨인 루니 - 맨유 v 맨시티
19% - 데니스 베르캄프 - 아스널 v 뉴캐슬
15% - 티에리 앙리 - 아스널 v 맨유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의 골로 선정되어 기쁘다. 나에게 투표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웨인 루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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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May 2012  Report by Adam Bostock

루니, EPL 20주년 최고골에 선정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보여준 웨인 루니의 놀라운 오버헤드킥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골로 선정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력 골잡이인 루니에게 더 없이 기쁜 소식이다.

루니는 2011년 2월 더비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었는데 이는 프리미어리그 20주년을 기념하는 온라인 투표에서 최고의 마무리 10골 중 하나가 됐다. 이 리스트에는 데니스 베르캄프, 티에리 앙리, 매트 르 티시에르 뿐만 아니라 맨유를 상징하는 또 다른 골을 넣은 데이비드 베컴, 에릭 칸토나가 이름을 올렸다.

투표 결과를 들은 웨인 루니는 "나는 프리미어리그를 보며 성장했다. 그런데 리그 역사를 빛낸 최고의 골을 기록한 득점자로 선장된 것은 대단한 기분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이 리스트에는 괜찮은 골이 정말 많이 있다. 내가 어렸을 때 거실에서 보던 골들도 있다. 예를 들어 앨런 시어러의 골, 파울로 디 카니오의 골, 토니 예보아의 골, 데이비드 베컴의 골들... 그러한 골과 경쟁해서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됐다. 자랑스러운 상이다. 내 골에 투표를 해 준 모든 팬들에게 큰 감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좀 더 많은 소식: 언론: 박지성, 재계약 힘들 것 | 맨유 및 레알 레전드 자선 경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