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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06 May 2012  Report by Kim

맨유, 스완지에 2-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스완지 시티를 가볍게 제압하고 승점 3점을 보탰다. ‘산소탱크’ 박지성은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맨유는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스완지를 상대로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스콜스, 영의 득점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이 경기 승리로 승점 3점을 확보, 1위 맨시티와 나란히 27승 5무 5패 승점 36점을 기록했지만, 골득실에서 8점 뒤져 2위에 기록됐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맨시티가 QPR을 상대로 승리할 경우 맨유의 우승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양팀 라인업
맨유는 같은 날 펼쳐진 맨시티와 뉴캐슬의 경기에서 맨시티가 2-0으로 승리한 탓에 최대한 많은 골을 넣고 승리를 거두어야 우승을 조금이나마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루니와 에르난데스를 최전방에 투입하고 발렌시아, 캐릭, 스콜스, 영을 중원에 배치했다. 수비에는 존스, 스몰링, 퍼디난드, 에브라가 나섰고 수문장으로는 데 헤아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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