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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13 May 2012  Report by Kim

맨유, 선덜랜드에 1-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선덜랜드 원정에서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리그 우승은 맨체스터 시티의 몫이었다. 맨유의 박지성과 선덜랜드의 지동원은 나란히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결장했다.

맨유는 13일(현지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선덜랜드를 상대로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루니의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맨유는 37라운드까지 27승 5승 5패로 1위 맨시티와 동률을 이뤘다. 하지만 득실차서 8점 뒤진 탓에 마지막 라운드에서 득실차를 극복하는 일이 벌어지거나, 맨시티의 패배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다. 때문에 강한 스쿼드를 내세웠고, 승리를 일궈냈다. 하지만 맨시티가 QPR에3-2로 승리하며 우승을 놓쳤다.

양팀 라인업
홈에서 경기를 가진 선덜랜드는 이미 리그 잔류를 확정한 탓에 가벼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마지막 경기인 만큼 홈 팬들에게 승리를 안기겠다는 각오였다. 최전방에 캠밸이 나서고, 중원에는 본, 콜백, 맥클레인, 세세뇽, 가드너가 나섰다. 수비에는 오셰이, 터너, 브램블, 바즐리가 배치됐고 수문장으로는 미뇰렛이 나섰다.

원정에 나선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공격적인 선수들로 그라운드를 채웠다. 최전방에 루니와 영을 투입하고 중원에는 캐릭, 스콜스, 발렌시아, 긱스가 자리했다. 수비에는 존스, 퍼디난ㄷ, 에반스, 에브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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