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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012  Report by Adam Bostock

퍼거슨: 오웬 잘 되길 바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마이클 오웬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게 됐다고 공식 확인하면서 그의 프로정신과 자질에 경의를 표했다.

퍼거슨 감독은 화요일 저녁 벨파스트에서 열린 해리 그레그 기념 경기를 마친 후 오웬에게 재계약 제안은 없을 것이라 일러줬다. 오웬은 맨유가 4-1로 승리한 이 기념 경기에서 웨인 루니와 교체되기 전까지 한 시간 가량 활약했고, 결국 그의 마지막 경기로 남게 됐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닷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오웬이 있었다는 사실이 기쁘다. 오웬은 완벽한 프로페셔널이며, 맨유 드레싱 룸에서는 영향력 있는 선수였다. 이번 시즌 부상과 관련해 매우 운이 없었다”고 밝혔다.

“마이클이 매 게임 터트린 골 기록은 매우 뛰어나다. 그에게 최고의 미래가 함께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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