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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5/2012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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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우승 실패에도 관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시즌 최종전에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을 그들에게 넘겨줬음에도 말이다.

맨유는 전반전 웨인 루니의 헤딩골 덕분에 선덜랜드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우승 타이틀은 골 득실차로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에게 넘어갔다. 그들은 10명이 싸운 QPR을 3-2로 제압했다. 그것도 추가 시간에 터진 에딘 제코와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골 덕분이었다. 준우승에도 관대한 모습을 보인 퍼거슨 감독은 지역 라이벌에게 경의를 표한 후, 엄청난 압박감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나오는 신경 쓰이는 일들에도 불구하고 프로답게 자신의 임무를 다해 준 맨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해 이웃 라이벌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것은 환상적인 성과다. 그것을 차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리그다. 그것을 차지하는 이들은 충분히 그럴만한 자격이 된다."

"우리는 맨시티-QPR전 쪽이 추가 시간이 5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쪽 부심이 내게 그것을 알려줬다. 우리는 고작 3분의 추가 시간이 있었을 뿐이다. (휘슬이 불어지고 난 후) 2분 동안 우리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 몰랐다. 물론 그들은 동점을 깨고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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