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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돌아올 것이다. 걱정하지 않는다. 우리는 더 강해질 것이다"

- 웨인 루니

21/05/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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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우린 어느 때보다 좋아질것

웨인 루니가 골득실차로 아쉽게 20번 째 우승컵을 놓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음 시즌 그 어느 때보다 좋아진 모습으로 돌아올 거라 강조했다.

1년 전 이우드 파크에서 천금 같은 PK를 성공시키며 맨유에 우승컵을 안긴 웨인 루니는 지난 일요일 선더랜드전에서 2년 연속으로 맨유에 우승을 안기는 골을 성공시키는 듯 했다. 하지만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20분 만에 터트린 헤딩골은 맨체스터 시티의 인저리 타임 결승골로 빛을 바랬다.

루니는 맨유닷컴에 “물론이다. 팬들을 위해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길 바랬다”며 일주일 전 드라마 같던 마지막 경기를 되돌아 봤다.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그런 식으로 우승컵을 넘겨 준 건 가슴 아픈 일이었다”

“우리 팬들은 언제나 훌륭하다. 우리는 경기를 치르면서도 맨시티가 1-0으로 앞서고 있을 때, 또 QPR 이 2-1로 역전을 시켰을 때의 상황을 모두 알고 있었다”

“종료 휩슬이 울렸을 때, 우리는 그들의 스코어를 정확히 알지 못했다. 하지만 곧 선더랜드 팬들이 환호성을 질러서 결과를 알았고, 슬펐다. 나를 포함해 많은 선수들이 잊지 못할 상황일 것이다”

비록 우승컵은 지금 맨시티에 있지만, 루니는 여전히 맨유에 자신감이 있고 다음 시즌에 우승컵을 되찾아 오는 데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우리는 고개 숙일 필요가 없다. 시즌 내내 맨시티를 압박했고, 단지 골득실차로 우승을 놓친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돌아올 것이다. 걱정하지 않는다. 더 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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