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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2012  Report by Adam Marshall

퍼디난드, 사타구니 부상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수비수 듀오 리오 퍼디난드와 크리스 스몰링이 다음 주 일요일 선덜랜드 원정경기까지 몸을 회복하기를 바랐다.

조니 에반스가 이미 빛의 구장 원정 경기에 나설지 의문이 드는 가운데 리오 퍼디난드가 스완지전에서 말미에 다소 불편하게 그라운드를 빠져나와 퍼거슨 감독으로서는 수비수 선택에 골머리를 앓게 됐다.

퍼디난드의 중앙 수비수 파트너인 스몰링 역시 부상으로 인해 문제를 겪고 있다. 물론 그는 필 존스와 경기를 모두 마쳤다. (퍼디난드가 빠져 나가고) 하파엘이 라이트 백으로 들어오면서 필 존스는 중앙 수비수로 자리를 옮겼다.

"리오는 사타구니에 발작적인 증세가 있다." 퍼거슨 감독이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크리스 스몰링도 약간의 타구니 긴장이 있다. 하지만 심각한 것 같지는 않다. 두 명 모두 다음 주에는 기용 가능할 것이라 본다."


좀 더 많은 소식: 맨유, 스완지에 2-0 승리 | 맨유 선수 평가 v 스완지



맨유 수비수들의 기록

2011/2012 프리미어리그 시즌 (출전/골)

리오 퍼디난드 27(1)/0

크리스 스몰링 13(5)/1

조니 에반스 2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