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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게임을 뛸 수 있어서 기쁘다. 지난 2년 간 그것만을 위해 기도했다. 게임을 뛰다 보면 좋은 플레이와 꾸준하게 선보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 리오 퍼디난드, 맨유닷컴

21/05/2012  Report by A Marshall & A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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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몸 상태에 기쁘다

리오 퍼디난드가 2008/2009시즌 이래로 최다 출전을 기록한 이번 시즌을 마치고, 개인적으로 팀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퍼디난드는 또한 4시즌 연속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며 그의 몸 상태에 대한 항간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 잉글랜드 대표팀 탈락이 결정되기 전 인터뷰를 가진 퍼디난드는 자신의 폼이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레벨로 꾸준히 유지됐다고 밝혔다.

맨유닷컴이 긴 시즌을 보낸 후 괜찮나 질문하자 “그렇다. 기분 좋다. 많은 게임을 뛸 수 있어서 기쁘다. 지난 2년 간 그것만을 위해 기도했다. 게임을 뛰다 보면 좋은 플레이와 꾸준하게 선보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이번 시즌에 그런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퍼디난드는 여전히 맨체스터 시티가 인저리 타임 터트린 두 골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우승을 놓친 것에 실망하고 있었다.

“2위를 한 것은 위로가 되지 않는다. 2위에게 주어지는 상은 아무것도 없다”

“다른 시즌이었다면 우리의 승점 총합으로 우승도 할 수 있다. 맨시티는 많은 돈을 투자했다. 하지만 그들에 찬사는 보내줘야 한다. 잉글랜드에서 리그 우승을 하는 팀은 그럴 만한 자격이 있다. 승리하기 어려운 리그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부상 때문에 많은 문제를 겪었다. 변명은 아니지만 이번 시즌 엄청난 부상과 방해요소를 안고서 지금과 같은 성적을 냈다는 것은 우리 스쿼드의 깊이를 보여주는 증거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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