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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프리미어리그 20시즌 시상식
최고의 감독 – 알렉스 퍼거슨
최고의 선수 – 라이언 긱스

“두 부분에서 수상한 것은 훌륭하다. 이것은 맨유가 지난 20년 간 이루어 온 업적이다”
-데이비드 길

15/05/2012  Report by Adam Marshall

긱스와 퍼거슨 감독, 수상 영광

라이언 긱스가 프리미어리그 시대의 가장 훌륭한 선수로 선정됐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최고의 감독상을 받았다.

프리미어리그가 시작된 1992년 이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데뷔한 긱스는 꾸준히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매 시즌 골을 기록했고 12차례의 우승을 경험했다.

긱스는 데니스 베르캄프, 에릭 칸토나, 티에리 앙리, 로이 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폴 스콜스, 앨런 시어러, 파트리크 비에라, 지안프랑코 졸라 등과의 경합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긱스는 런던에서 열린 특별행사에서 스카이 스포츠 뉴스에 “모든 것이 더 커졌고 더 나아졌다”면서 “프리미어리그는 매 시즌 거듭할수록 더 흥분됐고, 더 좋은 선수들과 시설들이 등장했다. 그 일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이 즐겁고, 리그가 시작됐을 때부터 지금까지 지켜보고 있는 것도 즐겁다”고 말했다.

긱스는 최고의 감독으로 선정된 퍼거슨 감독에 경의를 표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퍼거슨 감독은 나의 축구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다. 내가 13살 때부터 그를 알고 지냈다. 그는 나의 이름과 가족의 이름을 비롯해 자잘한 것까지 모두 알고 있고 나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그가 다른 사람들보다 특별한 느낌을 주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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