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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012  Report by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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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 평가 v 스완지

올드 트라포드에서 스완지를 2-0으로 꺾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활약상을 평가해봤다.

다비드 다 헤아 – 전반전에는 이렇다 할 선방 기회가 없었다. 경기를 관전하는 수준이라고 할까. 하지만 59분 깜짝 놀랄만한 슈팅과 70분 날카로운 프리킥을 본능적으로 막아내 실점을 틀어 막았다.

필 존스 – 에브라처럼 기회가 있을 때 마다 공격 앞으로 나아갔다. 전반 39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까지 접근해 때린 왼발 슈팅은 꽤 날카로웠지만, 47분경 다득점이 필요한 상황에서 붕 떠버린 크로스는 다소 어이 없었다.

크리스 스몰링 – 퍼니난드와 짝을 이루며 최후방 수비를 단단히 했다. 공격에 큰 기여를 하지는 못했지만 맨유의 다득점이 바탕이 되는 든든한 수비에 크게 기여했다. 후반전에 부상을 당해 절뚝거린는 모습이었다.

리오 퍼디난드 – 맨유의 최후방 수비수로서 스완지 시티의 날카로운 패스를 든든히 막아냈다. 경기의 흐름을 읽어내는 데 탁월했다. 스몰링을 이끌면서 간간히 넘어오는 카운트 어택을 간결하게 막아냈다. 경기 종료를 앞두고 부상을 당해 하파엘과 교체됐다.

파트리스 에브라 – 스완지전에서는 공격적인 성향을 많이 보였다. 전반 초반부터 애슐리 영과 자리를 바꿔가며 왼쪽 측면을 밀고 올라갔다. 전반 21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위협적인 왼발 슈팅으로 골을 넣을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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