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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클럽에서 보낸 3년 간의 시간을 사랑했다. 선수들과 스태프, 그리고 많은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그들에게 좋은 미래가 있길 바란다”

- 마이클 오웬

17/05/2012  Report by James Tuck

오웬, 맨유와 결별

마이클 오웬이 재계약 제안을 받지 않았다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인연이 끝났음을 인정했다.

맨유와 맺었던 3년 계약기간을 부상으로 마치게 된 오웬은 목요일 아침 자신의 트위터로 뉴스를 알렸다.

오웬은 “화요일 해리 그레그 기념경기가 끝난 후 퍼거슨 감독이 맨유가 재계약 제안을 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알려줬다”며 “훌륭한 클럽에서 보낸 3년 간의 시간을 사랑했다. 선수들과 스태프, 그리고 많은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그들에게 좋은 미래가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다음 행선지를 생각하는 동안에 짧은 휴식기간을 갖으려 한다”

오웬은 2009년 뉴캐슬에서 자유계약 신분으로 맨유로 이적했으며 52경기 출전 17골을 기록했다. 3년 전 맨체스터 더비에서 96분에 터트린 결승골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는 2011/12시즌 단 4번의 출전에 그쳤으며 11월 허벅지 부상을 당해 이 후 경기에는 나서지 못하다가 선더랜드와의 마지막 경기에 교체멤버로 복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웬의 기여에 감사를 표하며 그에게 좋은 미래가 함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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