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7/05/2012 
페이지 1 중 2 다음 » 

마이클 킨, 올해의 리저브 상

리저브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우승을 이끈 마이클 킨이 2012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리저브팀 스트라이커 윌 킨의 형제이기도 한 마이클 킨이 60%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으며 제시 린가르드(24%), 라넬 콜(16%)을 제치고 올해의 리저브 선수상을 수상했다.

초반 풀백으로 출전했던 킨은 두려움이 없는 수비와 볼 다루는 데 안정감을 보여주며 워렌 조이스가 이끄는 리저브 팀의 완벽한 센터백으로 자리잡았다.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준 그는 지난 10월 칼링컵 앨더숏전에서 교체로 출전하며 퍼스트팀 데뷔를 기록하기도 했다.

킨은 2011/12시즌 27경기에 출전하며 5골을 기록했고, 북 리저브팀 우승과 네셔널 플레이오프 파이널 승리를 이끌었다.

킨은 MUTV에 "상을 받게 되서 놀랐고, 무척 기쁘다. 팬들의 투표로 상을 받게 됐다는 것을 알고 매우 행복했다. 팬들은 시즌 내내 경기장에 와서 우리를 응원해줬기 때문"이라면서, 퍼스트팀 데뷔에 대해서 "굉장한 일이었다. 퍼스트팀과 함께 원정에 오른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일이다. 그라운드까지 밟게 되었을 때는 믿을 수가 없었다. 나와 가족들이 꿈꾸던 일이었다"고 덧붙였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