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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선수들은 다음 시즌 확실히 임대를 떠난다. 킨 형제와 탐 토르페, 다비드 페트루치, 제키 프라이어스, 매트 제임스 등이 포함된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02/05/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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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리저브 선수들 임대 예정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저브팀에서 뛰어났던 많은 선수들이 다음 시즌 임대를 떠날 것이라 밝혔다.

2011 FA 유스컵 우승에 참여했던 선수들이 워렌 조이스 감독 밑에서 배움과 발전을 거듭하면서 리그 우승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윌 킨과 마이클 킨, 그리고 캡틴 다비드 페트루치가 잠시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 다른 클럽에서 퍼스트팀 경험을 쌓을 것이라는 의미다.

퍼거슨 감독은 공식 클럽 매거진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몇몇 선수들이 임대를 떠난다”면서 “언제나 해오던 일이다. 이번 시즌엔 로비 브래디, 스콧 우튼, 조슈아 킹, 존 코피 등  8~9 선수들이 팀을 떠나 있었다. 최근 코벤트리의 올리버 노우드에 방문해 경기를 본적이 있다. 그는 팀의 스타였다”고 밝혔다.

“몇몇 선수들은 다음 시즌 확실히 임대를 떠난다. 킨 형제와 탐 토르페, 다비드 페트루치, 제키 프라이어스 등이 물망에 올라 있고 부상으로 1년 반 동안 빠져 있다가 최근 리저브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는 매트 제임스도 포함된다. 마르믹 베르밀은 한 시즌 더 맨유에 있을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린 선수들의 발전에 감명을 받으며 아카데미 팀에 더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제시 린가르드, 라넬 콜, 킨 형제, 페트루치, 프라이어스, 베르밀, 라이언 터니클리프, 소프 등 뛰어난 선수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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