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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도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 아마 그가 18세 때 유스팀에서 에릭 해리슨 밑에서 했던 대로 훈련을 했을 것이다. 그는 어린 시절로 돌아왔고, 어린 선수들은 그의 레벨과 함께 했다. 훌륭한 정신력이 있었다. 스콜스와 어린 선수들은 서로 상부상조했다”

- 워렌 조이스, 폴 스콜스에 대한 발언


 

29/05/2012  Report by Adam Marshall

조이스: 스콜스, 기대치 높였다

워렌 조이스가 폴 스콜스가 퍼스트팀으로 복귀한 놀라운 결과의 씨앗은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저브의 코치로 활동할 때부터 뿌려진 것이라 밝혔다.

스콜스는2010/2011 시즌이 끝나고 은퇴를 선언했다. 이 후 조이스가 이끌고 있는 리저브팀에서 어린 선수들을 지도하면서, 열정이 되살아 나는 경험을 하게 됐다.

지난 1월 FA컵 3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에 깜짝 복귀한 스콜스는 다시 맨유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고, 퍼거슨 감독은 이미 그가 맨유에서 1년 더 뛸 것이라 선언했다.

조이스는 맨유닷컴과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한 리저브팀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중 “크리스마스 전까지 폴 스콜스와 함께 훈련했던 것은 어린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었을 것”이라며 “그를 훈련에 참가시키면서, 그가 보여주는 적절한 행동들을 볼 수 있었다. 그는 탑 플레이어가 되려는 욕심을 버리지 않았다. 그의 자존심이 언제나 베스트 플레이어의 폼을 유지하게 했다. 그는 트레이닝에서 우리의 기대치를 높였다”고 밝혔다.

“그에게도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 아마 그가 18세 때 유스팀에서 에릭 해리슨 밑에서 했던 대로 훈련을 했을 것이다. 그는 어린 시절로 돌아왔고, 어린 선수들은 그의 레벨과 함께 했다. 훌륭한 정신력이 있었다. 스콜스와 어린 선수들은 서로 상부상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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