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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첫 시즌을 보내면서 클럽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역사가 스스로 말한다. 우리는 맨유의 방식으로 해 낼 것이다. 우린 다음 시즌 다시 돌아온다”

- 필 존스

22/05/2012  Report by A Marshall & A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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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맨유 부활에 집중

필 존스가 골득실차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놓친 쓰디쓴 경험을 배움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블랙번에서 맨유로 이적한 존스는 드라마 같은 상황에서 우승을 놓친 것에 그 누구보다 실망했다. 하지만 유로 2012 잉글랜드 스쿼드의 부름을 받은 것을 위안 삼고 있다.

국가대표로 선발 됐다는 좋은 소식에도 불구하고 존스는 이미 다음 시즌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우승컵을 되찾아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는 맨유닷컴에 “종료 휩쓸이 울렸을 때 만감이 교차했다. 처음엔 우리가 불가능한 일을 해냈다고 생각했고, QPR 이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우리를 위해 큰 일을 해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맨시티가 인저리 타임에 두 골을 성공시켰고, 우리를 실망시켰다”며 “이번 시즌에서 배운 점을 가슴에 새기겠다. 그러한 경험으로부터 큰 것을 배웠다. 이번 시즌 많은 게임을 뛰었고, 즐겼다”고 밝혔다.

성공과 실패 사이에서 좌절을 맛본 존스는 ‘정신없는’ 시즌을 경험했다고 털어놨다.

“물론 그게 축구다. 그러한 일들은 늘 일어나고, 우리는 이번 시즌 운이 없었다. 맨시티가 우승했지만 다음엔 우리가 우승하기를 바란다. 다시 싸울 준비가 됐다”

“무척 정신없는 시즌이었다. 우리 팀이 부상 문제로 운이 없었기 때문에 아마도 내가 예상보다 더 많은 게임을 뛸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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