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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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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첫 시즌 즐거웠다

수비수 필 존스가 2011/12시즌이 개인적으로는 크게 성공적이었다고 밝혔다.

지난 여름 19세의 나이로 블랙번 로저스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존스는 이적 첫 시즌부터 핵심 멤버가 되리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물론 그는 이미 잉글랜드 U-21 정예멤버이기는 하지만 맨유에서는 리오 퍼디난드, 네마냐 비디치, 크리스 스몰링, 조니 에반스와 경쟁해야 했다. 인내심이 필요할 거라 예상된 상황이었다.

하지만 9개월이 지난 지금, 존스보다 많은 출전수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파트리스 에브라와 웨인 루니 뿐이다. 존스는 또한 잉글랜드 A대표팀 승선에도 성공하며, 기존 훌륭한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존스는 “정말 잘 진행됐다”며 “시즌 초반 누군가 나에게 내가 맨유에서 40경기 출전을 할 거라 말했다면 믿지 않았을 것이다. 정말 굉장하다. 이번 시즌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주위 반응도 존스의 급성장을 예상하지는 않았다. 사실 존스가 맨유에 이적한 후 언론은 다른 클럽들도 존스에게 관심을 보여왔기 때문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계획했던 것보다 12개월 일찍 서둘러 그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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