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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그레그 기념경기
윈저파크, 벨파스트
관중: 14,098

아이리시 리그 XI 1
(스카넬 48)

유나이티드 4
(에브라 20; 애슐리 영 58, 87; 루니 64(PK))

16/05/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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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리시 XI 1 유나이티드 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이리시 리그 베스트 11이 화요일 저녁(영국 시간) 윈저파크에서 가진 전 맨유 골키퍼 해리 그레그 기념경기를 찾은 벨파스트의 팬들은 총 5골과 위협적인 공격축구를 즐길 수 있었다.

맨유 선수들은 4-1로 승리하며 강팀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홈팀 역시 경기 내내 대등한 모습을 보여주며 흥분되는 경기를 진행하는데 일조했다.

파트리스 에브라, 애슐리 영(2), 웨인 루니의 골에 힘입은 맨유가 승리의 주인공이었지만,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1958년 뮌헨 참사에서 용감함을 보여준 전 맨유 골키퍼 해리 그레그였다. 예우를 다 하기 위해 퍼거슨 감독은 벨파스트에서 강력한 스쿼드를 가동했고, 킥오프 전 아이리시 리그 베스트11 선수들과 기념 대열을 꾸렸다.

경기 시작 7분 만에 나니의 골이 터졌지만 그의 발리슛은 오프 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아이리시 베스트 11도 찬스를 잡았다. 필 존스가 범함 패스 미스로 상대에 기회를 제공한 것. 하지만 크리스 모로우의 슛은 골대를 넘어갔다.

18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패스를 받은 마이클 오웬은 더 좋은 찬스를 날렸다. 충분히 골을 성공시킬 수 있었지만 그의 슛은 골 포스트를 살짝 빗나갔다. 하지만 2분 후 에브라가 맨유의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45분은 기념 경기의 특성 상 두 팀이 서로 존중하면서 경제적인 경기가 이어졌다.

퍼거슨 감독은 하프 타임 때 두 장의 교체 카드를 쓰며 아카데미와 리저브에서 올라온 어린 풀백 루크 기베린을 첫 퍼스트팀 테스트에 올렸다. 그 사이 아이리시 리그 11은 48분 크리스 스카넬의 헤딩골로 동점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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