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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012  Report by A Marshall, A Bostock

긱스, 영건들 극찬

라이언 긱스가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위기를 잘 극복하게 해준 영건들을 극찬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인상 깊은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는 베테랑 긱스는 대니 웰백, 탐 클레벌리, 다비드 데 헤아, 애슐리 영, 필 존스 등에게 많은 지지와 인내가 있었다고 밝혔다.

긱스는 자신이 주전으로 치른 첫 시즌에 리즈에게 우승을 빼앗긴 경험을 떠올리며, 맨유의 젊은 팀 동료들 역시 우승 실패에 긍정적으로 반응할 거라 확신했다.

긱스는 맨유닷컴에 “경험 있는 선수들이 젊은 선수들의 적응을 지켜보는 것은 좋은 일이다”며 “나 역시 그런 과정을 겪었기 때문에 얼마나 어려운지 알고 있다”고 밝혔다.

“모든 일이 잘 진행될 땐 모든 것이 괜찮지만, 안 좋은 모습을 보이면 어려워진다. 젊은 선수들은 비빌 언덕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젊은 선수들이 꾸준한 발전을 보여줘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2011/12시즌 아깝게 우승을 놓친 긱스는 ‘시끄러운 이웃’을 상대로 자신의 13번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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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이 잘 진행될 땐 모든 것이 괜찮지만, 안 좋은 모습을 보이면 어려워진다. 젊은 선수들은 비빌 언덕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젊은 선수들이 꾸준한 발전을 보여줘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 라이언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