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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05/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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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우, 쌍둥이 형제 그리울 것

파비우가 임대가 결정되자 그의 쌍둥이 형인 하파엘이 그리울 것이라고 털어놨다.

파비우는 한 시즌 동안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 퍼거슨 감독이 이미 밝힌 대로 포르투갈에서 임대 생활을 하게 됐다.

브라질 출신의 다 실바 형제는 그간 꼭 붙어 지냈지만, 퍼거슨 감독은 파비우가 파트리스 에브라의 아성을 넘어설 수 없다고 판단, 새로운 경험으로부터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파비우는 MUTV에 “힘든 일이다”며 “나뿐만 아니라 형에게도 힘든 일이다. 하지만 이것이 인생이다”고 밝혔다.

“나의 축구를 발전시키기 위해 더 많은 게임을 뛰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임대가 나에게도, 형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좋은 시작을 했고 많은 게임을 뛰었다. 하지만 결국 많은 게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하지만 괜찮다. 다음 시즌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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