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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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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맨유 제국은 되돌아올 것

파트리스 에브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시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실패한다고 해도, ‘제국의 종말’은 아니라고 역설했다.

에브라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다음 시즌에도 역시 핵심 역할 수행하도록 한 30대 선수들 중 하나다. 비록 다음 시즌의 ‘핵심 역할’이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우승 트로피를 되찾아 오는 것이 될지라도 말이다.

몇몇 해설가들은 맨유 스쿼드에 전반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이미 그렇게 되지는 않을 거라고 강조했다. 사실, 맨유가 1위를 차지 하지 못한 이유가 단지 골득실차 때문이라는 것 퍼거슨 감독의 의견을 뒷받침해준다고 볼 수 있다.

지난 여름, 맨유가 일부 변화를 꾀하며 영입한 다비드 데 헤아, 필 존스, 애슐리 영 등 세 선수는 올드 트라포드 생활 1년이 지난 다음 시즌에 훨씬 더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에브라는 공식 매치데이 프로그램 유나이티드 리뷰에 “우리가 만약 우승을 못 하게 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제국의 종말이라고 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며 “하지만 맨유에는 재능있는 선수들이 많다. 또 우리는 지금까지 많은 일들을 감당해왔다. 에드윈 반 데 사르, 게리 네빌, 폴 스콜스 같은 선수들을 지난 여름 떠나 보냈다. 지금 당장 해결책을 찾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우리는 죽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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